울산이 주거와 투자여건, 관광 등을 종합평가한 전국 7개 도시 브랜드 평가에서 지난해보다
한 단계 떨어진 4위를 기록했습니다.
지경부 산하 산업정책연구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울산의 도시브랜드 자산가치는
63조 원으로 지난해보다 2조 원이 증가했지만
순위는 3위에서 4위로 떨어졌습니다.
1위는 서울, 2위는 부산이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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