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7대 도시 가운데 울산시민들이 책을
가장 적게 읽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경제사회연구실이 통계청의
지난해 자료를 분석한 결과 울산 시민들의
1인당 연평균 독서량은 10.8권으로 전국 평균 12.3권 보다 낮았습니다.
또 서울 15.7권, 부산 13.7권 등 7대 도시와
비교해 가장 독서량이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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