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납차량 번호판 6천 800여 대 영치

입력 2012-12-05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와 각 구.군이 올해 체납차량 단속을
실시한 결가 6천 800여 대의 번호판을 영치해
체납세 24억 원을 징수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영치대수보다 960여 대가 증가한
것으로, 스마트폰을 이용한 실시간 체납차량
단속시스템이 구축됐기 때문이라고
울산시는 설명했습니다.

울산시는 다른 지역 등록 체납차량 820여 대도 단속해 관할 시도로 이관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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