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산배수장 퇴적물 준설 실시

이돈욱 기자 입력 2012-12-05 00:00:00 조회수 0

각종 악취와 수질 오염의 원인으로 민원이
끊이지 않던 남구 삼산동 배수 펌프장의
퇴적물 준설작업이 실시됩니다.

삼산배수장은 폭우로 인한 도심지 침수
예방을 위해 만들어졌지만 각종 오염물질이
유입되면서 수질오염과 악취가 발생해 주민들의 민원이 잇따랐습니다.

남구청은 오늘부터 사흘동안 2천 3백만원을
들여 퇴적물 준설작업에 착수해 앞으로도
주기적인 관리를 해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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