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내년 3월까지를 겨울철
재난 대책기간으로 정해 폭설과 한파에
적극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78명으로 구성된 전담반을 편성해
폭설 취약지역에 제설장비, 자재, 인력 등을
확보하고 점검하도록 했습니다.
또 대설 등 예비특보 발령단계부터 24시간
상황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제설장비 400대를
확보하는 한편 염화칼슘과 모래를 지난해보다 145% 이상 준비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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