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12\/5) 술 취한 손님의
지갑에서 카드를 훔쳐 현금을 인출한 혐의로
유흥주점 종업원 22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29일 새벽 4시 30분쯤
손님 59살 김모씨가 현금을 찾아달라며 알려준
비밀번호를 외운 뒤, 김씨가 만취하자 카드를
훔쳐 현금 3백만원을 빼내고 범행을 숨기기
위해 카드를 다시 가져다 놓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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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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