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5) 오전 9시쯤
북구 중산동의 한 주택 안 황토방에서 불이 나
건물과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6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주인이 자리를 비운 사이
황토방 안에 있던 화로의 불씨가 번지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집 주인 70살 최모 씨를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영상부 메일에 사진 있으며, 사진 중에
소방서 측에서 모자이크 요청한 부분 있으니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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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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