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을 맞아 이웃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12\/5) 오후 경동도시가스 임직원들이
시청을 방문해 연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성금 7천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대한건설협회 울산광역시회도 저소득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성금 천만원을 기탁했으며,
BB 성형외과 의원도 성금 천만 원을
맡겨 왔습니다.\/\/\/
(오후 3시부터 3건)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