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가 오늘(12\/5)
불법파견 문제 해결을 촉구하며
부분파업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는 전체 조합원
1,200여명 가운데 700여명이 오전 8시 30분부터 11시까지 주간조 파업에 동참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는 비정규직 노조의 파업으로
울산 1공장과 변속기 공장 등에서 생산차질을 빚었으며, 법적대응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는
전원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50일째
철탑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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