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9회 무역의 날을 맞아 울산지역에서는
모두 40개사가 수출 탑을 수상했습니다.
현대자동차와 sk에너지,에스-오일이
200억불 수출 탑을 받은 것을 비롯해
LS-Nikko 동제련이 60억불, 삼성석유
화학이 20억불탑을 각각 수상했으며,
지역 중소기업 14개 업체도 1백만불 수출
탑을 처음 받았습니다.
또 현대미포조선 장태성 팀장이
동탑산업훈장을, 현대중공업 이성조 상무가
대통령 표창을 받는 등 27명이 정부포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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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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