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울산시는 내년 3월까지를
겨울철 재난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폭설과 한파에 적극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78명으로 구성된 폭설 전담반을
편성해 폭설 취약 지역에 제설 장비와 자재,
인력 등을 지원하는 한편, 한파대책 종합지원
상황실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중부지방에 폭설이 내리면서
오늘(12\/5) 오후부터 울산과 김포를 오가는
항공편 8편의 운항이 모두 취소됐습니다.
또 내일(12\/6)은
영하 3도에서 3도의 기온 분포로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piucca@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