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뒤 울산의 인구 가운데 65세 이상의
고령자 비율이 13.4%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울산경제사회브리프'에서 "오는 2천 22년 울산시민 가운데 65세 이상
고령자 비중은 현재의 7.9%보다 약 2배 많은 13.4%로 전망된다"고 밝혔습니다.
15세 미만의 유아 청소년 인구의 경우
현재 18만명에서 2천 22년 12.4% 감소한
16만명으로 추산했습니다.
사회복지 예산은 2천 22년 1조 908억원으로
현재의 4천 279억원보다 155%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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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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