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선용품 매출 1조 3천억원 전망

이돈욱 기자 입력 2012-12-06 00:00:00 조회수 0

지난해 1조 2천억원 규모였던 울산 지역
선용품 매출이 올해는 1조 3천억원을 웃돌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올해 울산항 선용품 매출이
지난 9월까지 9천 65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3.8% 늘어나는 등 꾸준한 매출
증가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선용품은 선박에 필요한 식품과 일용잡화,
선박부속품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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