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2\/6) 사람이 많고
혼잡한 세일행사 기간 동안 울산과 부산의
백화점을 돌며 의류 등을 훔친 혐의로
59살 최모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자매와 모녀 지간인 이들은
경남 진해와 경북 경주 등에 살면서 세일기간
주말을 이용해 울산과 부산의 백화점을 돌며
14차례에 걸쳐 74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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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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