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석유화학단지 내 삼성석유화학에서
발생하는 잉여스팀을 여천단지에 있는
삼성정밀화학에 공급하는 광역스마트
스팀 네트워크 구축사업이 완료돼
오늘 성과보고회가 열렸습니다.
또 성암소각장에서도 폐열을 활용해 스팀을
생산한 뒤 주식회사 효성으로 보내고 있으며,
고려아연 온산제련소에서 발생되는
잉여 스팀은 한국제지의 종이 기초원료로
사용되는 등 22개 사업장이 생태산업단지
구축사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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