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선에 출마한 청소노동자 출신의
기호 7번 무소속의 김순자 후보가
오늘(12\/6) 오전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비정규직 없고 정리해고 없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순자 후보는 유급안식년제를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근로자들의 노동시간을 주 35시간으로
줄이겠으며, 모든 국민에게 기본소득 33만 원을
지급하는 공약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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