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문제를 논의하는
불법파견 특별협의가 오늘(12\/6) 오후 3시
울산공장에서 열렸습니다.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가 내일(12\/7)
전면파업을 선언한 가운데 열린
이번 특별협의에서, 노사 양측은
의견조율에 나섰지만 불법파견 인정 등
원론적 수준의 공방만 벌이다 끝났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일단 실무교섭을 계속 열기로 했지만 차기 본 협의 일정은 잡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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