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울주군 온산읍
LG하우시스 울산공장의 화재원인은 누전으로
밝혀졌습니다.
울산 울주경찰서는 오늘(12\/6)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정밀조사결과 화재원인이
누전이라는 결과가 나왔다며, 회사 관계자들을
불러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 등에 대해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LG하우시스 울산공장에서는 지난달 16일
화재가 발생해 근로자 57살 김모씨가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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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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