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12\/6)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의 선거 현수막을 훼손한
혐의로 50살 허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허씨는 지난달 28일 새벽 4시 30분쯤
중구 우정동에 설치된 박 후보의 현수막 얼굴
부위를 30cm정도 찢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울산지역에서는 지난달 27일 선거운동이
시작된 이후 모두 10건의 선거벽보와 현수막
훼손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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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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