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교통편익 연간 428억 원

입력 2012-12-06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KTX 개통 2년간의 성과를 분석한
결과 개통초기 하루 평균 이용객이 2010년 11월
8천 500명에서 올해 10월에는 만 2천여 명으로 48%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역 정차열차 1편당 평균 승객은 201명으로
서울 496명, 부산 396명, 동대구역 255명
다음으로 경부선 10개 역중 4위로 파악됐고
내년 5월에는 누적 이용객이 천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또 시간과 교통혼잡비용 등을 감안한
교통편익이 연평균 428억 원으로 집계된 반면
연계교통 불편이나 KTX 운행횟수, 택시요금은 불만사항으로 꼽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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