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구.군 선관위가 대선 투표 편의를
위해 외곽지역 유권자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북구선관위는 걸어서 투표소까지 가기 곤란한
농소 3동 동산마을, 성혜마을, 강동동의
대안마을 등 10여개 마을 주민들을 위해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셔틀버스를
투표소까지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 선관위도 투표소가 멀고 고령층이
많이 사는 60여 개 마을에는 차량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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