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6) 오후 1시 40분쯤
명촌교를 달리던 25톤 트레일러에서
싣고 있던 철제 강판이 떨어졌습니다.
떨어진 강판이 다리 난간에
부딪혀 멈추면서 차량 파손 등
2차 사고는 없었지만,20톤 무게의 강판을
제거하는 과정에서 일대 교통이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급정거한 승용차와 부딪히지 않기
위해 트레일러가 갑자기 속도를 줄이면서
강판을 고정한 줄이 끊어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영상: 임동현(시민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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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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