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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무대를 제패한 울산현대가 세계
최강의 클럽들과 경쟁을 벌입니다.
오늘부터 주말까지 복싱 국가대표 선발전이
울산에서 열립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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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우승컵을 들어올린
울산현대가 세계 클럽월드컵에 도전합니다.
이번 주말 북중미 챔피언인 멕시코의
몬테레이를 상대로 첫 경기를 펼치는 울산은
이 경기를 승리할 경우 프리미어리그 전통의
강호 첼시를 만나게 됩니다.
아시아 정상에 선 울산현대가 세계 무대에서
어디까지 통할 수 있을지 축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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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울산모비스도 이번 주말 홈에서
연승행진에 다시 시동을 겁니다.
7연승을 달리고 있는 울산모비스는 창원LG를
상대로 연승행진을 이어가며 프로-아마 최강전
8강 탈락의 아쉬움을 달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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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 전국 아마추어
복싱선수권 대회가 오늘 오후 2시 울주군
웅촌면 경영 정보고등학교에서 개회식을 갖고
열전에 들어갑니다.
2백 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에는
탤런트 출신 복싱선수인 이시영 선수가
국가 대표에 도전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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