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원 천 200명인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가 오늘(12\/7) 하루 전면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비정규직 노조는 '현대차의 불법파견 인정과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주장하며
울산과 아산,전주 3개 공장 조합원 천여명이
파업에 들어갔으며, 오후에는 서울 양재동
현대차 본사를 항의방문할 예정입니다.
현대자동차는 현재 대체 인력을 투입해
생산차질은 빚어지지 않고 있지만,
불법파업인 만큼 법적인 책임을
물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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