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시공사가 시행하고 있는 북구 율동
보금자리 주택사업이 그동안 그린벨트 해제
지연 등으로 당초의 2천 14년 보다
3년 늦은 2천17년 쯤 준공될 것으로
보입니다.
도시공사는 연내 설계에 착수해 오는 2천14년
보상절차를 거친 뒤 2천 15년 착공해
2천 17년 완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율동 보금자리주택은 북구 양정과 효문동 일대
25만 제곱미터에 2천 500여 세대의 임대주택을
짓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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