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12\/7)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의 선거현수막을
훼손한 혐의로 50살 허 모씨에 대해 신청한
구속영장이 발부됐다고 밝혔습니다.
허 씨는 지난달 28일 오전 4시30분즘
중구 우정동에 설치된 박 후보의 현수막 중
얼굴 부위를 30cm 정도 찢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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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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