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계소식

서하경 기자 입력 2012-12-07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지역 연극인들이 만든
악극 타향살이가 선보입니다.

조윤범의 파워클래식 시즌 2가
낭만파 작곡가를 소재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문화계소식 서하경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출신 가수 고복수의 노래 타향살이를
모티브로 만든 악극 '타향살이'가
무대에 오릅니다.

울산을 배경으로 태화강, 병영만세운동 등
일제강점기 애절한 사랑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울산역극협회가 주최하는 악극 타향살이는
최주봉의 넉살스런 변사에 지역연예협회
음악인이 참가해 재미를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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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영화감독으로 성장한 봉필과
그의 첫사랑인 유부녀 수지가
호텔 펜트하우스에서 만나 벌어지는 헤프닝을 다룬 연극 '발칙한 로맨스'

모든 것을 갖춘 남자와
모든 말과 행동을 생각과 반대로 하는
내숭녀가 펼치는 사랑이야기가 감질맛나게
그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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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범의 파워클래식 시즌 2가 돌아옵니다.

유쾌하고 명쾌한 해설에
젊은 현악 4중주 연주팀 콰르텟엑스의 음악이
곁들여집니다.

낭만파 시대의 대표적 작곡가
쇼팽부터 브람스,드보르작에 이르기까지
그들의 삶과 음악이 사진과 애니메이션, 영화 등 다양한 자료로 소개됩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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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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