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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1차 선발을 겸한 전국
아마추어 복싱 선수권대회가 울산에서
개막됐습니다.
전국의 복싱 최강자들이 모두 울산에 모인
가운데, 여배우 복서 이시영 씨도 참가해 많은
관심을 모았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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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복싱 강자들이 모두 울산에
모였습니다.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겸한 전국 아마추어
복싱 선수권대회.
여배우 복서 이시영도 이번 대회에 참가해
개회식부터 많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됐습니다.
대회 1회전에 나선 이시영은 장신을 이용한
스트레이트를 앞세워 4라운드 합계 18대 16으로
판정승을 거두며 준결승에 올랐습니다.
◀INT▶ 이시영
'부족한 점 많다 더 열심히 하겠다'
전국에서 2백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닷새동안 백 경기 이상을 치러
우승 선수에게는 국가대표에 선발될 수 있는
1차 자격이 주어집니다.
때문에 초반부터 불꽃 튀는 대결이 펼쳐지며
침체에 빠진 복싱 팬들을 다시 경기장으로
불러모을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INT▶ 복싱연맹
'더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울산 선수단도 여자 선수 1명을 포함한
9명의 선수가 출전해 국가대표를 향한 꿈을
키우고 있습니다.
◀S\/U▶국가대표를 향한 전국 아마추어
복서들의 열전은 오는 11일까지 계속됩니다.
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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