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ANC▶
지난 5일 개통한 KTX가
연일 매진 행렬을 이어가며
순조롭게 출발했습니다.
이용객들은 정시 운행과 안락함에
만족감을 보였습니다.
문철진 기자!◀END▶
◀VCR▶
【 END 】
【 VCR 】
KTX 인터넷 예매 사이트입니다.
주말 승차권은 대부분 매진됐고
주중 승차권도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아침과 저녁 시간은 남아 있지 않습니다.
비싼 요금 때문에
승객이 많지 않을 것이란
당초 예상을 뒤집은 결과입니다.
덕분에 진주역 하루 이용객 수는
KTX 개통 이후 두 배 이상 늘었습니다.
【 인터뷰 】박상민 역장 \/ 진주역
"추후입력"
이용객들은 정시운행이
KTX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말합니다.
【 인터뷰 】이정례 \/ 경기도 광명시
"추후입력"
안정성과 안락함에서도
만족감이 높았습니다.
【 인터뷰 】조열제 \/ 진주시
그러나 비싼 요금과
3시간이 넘는 운행 시간은
여전히 걸림돌로 남아 있습니다.
때문에 개통 효과가 사라지는
2~3달 이후의 상황은
지금과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s\/u)도로교통 수요를
앞으로 고속철도가 얼마나
흡수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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