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테크노파크가 서울대학교와 함께
국내 고분자 나노융합 가공기술센터로
지정됩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테크노파크가
지식경제부가 주관하는 나노융합
장비기반구축 사업자로 서울대와 함께 선정돼 이달 중 협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자동차, 조선, 석유화학 등
지역 주력 산업에 나노기술을 접목함으로써
신소재 개발 등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연구기반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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