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클럽챔피언인 울산 현대가
내일(12\/9) 오후 4시 일본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멕시코의 몬테레이와
FIFA 클럽월드컵 첫 경기를 치릅니다.
김호곤 감독은 "객관적인 전력에서
우리보다 앞서는 팀이지만 한국 축구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울산과 격돌하는 몬테레이는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를 2연패 한 강호로
울산이 몬테레이를 이길 경우
4강에서 유럽 챔피언인 첼시와 맞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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