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하현숙 의원이 울산시에 보내는
서면질의를 통해 오는 2천16년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는 시립도서관 입지와 관련해
명확한 입장을 밝혀달라고 요구했습니다.
하 의원은 역세권으로 결정난 전시컨벤션센터와 중구로 확정된 시립미술관 입지 선정에 이어
이번에는 시립 도서관 입지를 놓고
5개 구군이 촉각을 곤두 세우고 있는 만큼
조속한 시일내에 울산시의 입장정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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