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주말 표심잡기 치열

입력 2012-12-08 00:00:00 조회수 0

대선 공식선거운동이 절반을 넘긴 가운데
두번째 주말을 맞아 울산지역
주요 거점지역마다 새누리당 박근혜,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를 지지하는 유세전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전개됐습니다.)

새누리당 울산선대위는 오늘(12\/8) 소속
국회의원들과 선대위 간부진들이 남구 정광사
대법회에 참석해 불심공략에 나선 데 이어
상가밀집지역, 재래시장을 훑으며 민생문제를 해결할 박근혜 후보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호소했습니다.)

문-안 선거연대를 이룬 민주통합당
울산 선대위는 오늘(12\/8) 지원유세에 나선
한명숙 전 총리가 역시 정광사 대법회에
참석한 뒤 새정치, 정권교체를 위해
문재인 후보를 지지해달라며 시내 곳곳을
누비고 있습니다.\/\/\/(누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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