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울산 관광목적 7.3% 차지

입력 2012-12-09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지난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KTX 울산역 이용객 480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주요 통행목적은 친구나 친지방문 등
개인용무가 41.1%로 가장 많았습니다.

다음으로 출장 등의 업무로 울산을 오가는
사람이 33.3%, 관광이나 여행이 7.3%,
다음으로 통근이나 통학이 6.1%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주중에는 업무용도가 42.9%로
가장 많았고 주말에는 친지방문이 49%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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