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입 연합고사가 오는 18일 치러지는 가운데
울산지역 내년도 고등학교 입학생 중
230여 명이 후기 일반계고등학교 입학전형에서 탈락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7일 2013학년도 후기고등학교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37개 고등학교 모집정원 만 2천 200여 명 보다 260여 명이 많은 만 2천 400여 명이
지원했습니다.
이에 따라 동점자를 제외하더라도
230여 명 정도가 탈락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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