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1월 총파업 선언

옥민석 기자 입력 2012-12-09 00:00:00 조회수 0

금속노조가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위해 내년 1월 총파업을 선언했습니다.

금속노조는 지난 7일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의 전면파업과 불법파견 특별협의에서
회사측이 전혀 해결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어
대선결과와 상관없이
다음달 총파업을 선언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는
전원 정규직화 등을 요구하며
지난 10월 17일부터
송전탑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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