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6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된 24살 최 모씨가
묵비권을 행사하고 있어
살해 동기를 밝히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최 씨가 지난 5일
범행을 저지르고 남구 신정동에서 검거된 이후
경찰 조사에서 한 마디도 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조만간 최 씨를 검찰로
송치할 예정이며, 최 씨는 한달 동안
공주치료감호소로 보내져 치료와 함께
정밀 정신감정을 받게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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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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