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식장에서 식사를 한 하객들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 조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2일 남구 달동의 한 예식장 식당에서
31살 권 모씨 등 결혼식 하객 80여명이
점심을 먹고 사흘 뒤부터 심한 복통을
일으켜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보건당국은 이에 따라
환자들의 병원 기록 등을 토대로
자세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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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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