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서운 한파 속에 난방기구로 인한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12\/9) 새벽 1시 30분쯤
북구 중산동의 한 주택에서
땔감을 쓰는 보일러에서 불이 나
35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또, 오늘 오후 1시40분쯤에는
남구 야음동의 한 원룸 4층 공사장에서
작업에 쓸 물을 데우는 전기온수기에서
불이 나기도 했습니다. @@@
* 남부소방 사진은 소방본부에 있습니다.
중부서 사진 아직 안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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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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