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우승팀 자격으로
세계 클럽월드컵에 출전한 울산현대가
북중미의 강호 몬테레이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울산은 오늘(12\/9) 오후 4시
일본 도요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2 국제축구연맹 클럽월드컵 준준결승에서
멕시코 몬테레이에 1 대 3으로 패했습니다.
울산은 전반과 후반 내리 3골을 내준 뒤,
경기 종료 2분전에
이근호가 한 골을 만회하는데 그쳐
영국 프리미어리그의 강호 첼시와의
4강 대결이 무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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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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