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 외국인 쇼핑도 잡는다(예비,일)

이돈욱 기자 입력 2012-12-09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은 다양한 관광자원을 가지고도 스쳐가는
관광지라는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데요.

최근 비즈니스 호텔 건립 소식에 이어
'시내면세점' 설립도 본격 추진되면서
머무는 관광 울산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서머페스티벌과 처용문화제.

축제 도시 울산에서 외국인 관광객을 만나는
일은 이제 흔한 풍경입니다.

◀INT▶ 외국인 관광객
'울산의 멋진 축제다'

수려한 자연경관과 선사문화, 각종 산업시설
까지 울산은 외국인들이 매력을 느낄만한
요소를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INT▶ 외국인 어린이
'울산은 훌륭한 도시다'

cg)덕분에 월드컵이 열린 2002년부터 꾸준히
늘어난 외국인 관광객은, 지난해 유료
관광객만 35만명을 넘어섰습니다.cg)

이런 외국인 관광객을 울산에 좀 더 머물게
하기 위한 시내 면세점 설립도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관세청이 면세점이 없는 13개 광역자치단체에
설치를 허용한 가운데 울산에서도 한 개 업체가
신청한 겁니다.

최종 승인 절차가 남아 있지만 큰 문제가
없다면 내년 5월 개장이 가능하다


◀INT▶ 면세점 설치 신청 업체
'비즈니스 호텔과 함께 거류형 관광지 될 것'

인근 부산의 면세점과 비교해 얼마나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 지가 과제이지만,

면세점이 자리를 잡는다면 일회성에 그치고
있는 관광도시 울산의 새로운 힘이 될 수 있을
전망입니다.MBC뉴스 이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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