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9) 오후 6시40분쯤
북구 중산동의 한 주택 창고에서 불이 나
농기구와 비료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00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합선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5시40분쯤에는
울주군 서생면의 한 펜션 지하 주차장에 쌓아둔
숯더미에서 불이 나기도 했습니다.\/\/
(사진: 중부소방-추후 올림, 온산소방(O).
소방본부 자료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