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9) 저녁 7시 10분쯤
남구 야음동 신선아파트 앞 사거리에서
승용차와 오토바이가 충돌해
오토바이 운전자 18살 유모 군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사거리에서 좌회전을 하던
승용차 운전자 28살 최모 씨가
직진하던 오토바이를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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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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