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 제 285호인 반구대 암각화에 이달 초부터
정체를 알 수 없는 푸른 줄무늬가 나타나
울주군이 문화재청에 정밀조사를
의뢰했습니다.
암각화 벽면에 층층이 생긴 이 띠들은
사연댐 수위에 따라 녹조류가 묻어 생겼거나
물에 사는 이끼벌레 때문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문화재청이 전문가들을 파견해 이번주
현장조사를 벌일 계획이지만, 암각화 보존
대책이 겉돌면서 훼손이 가속화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경상일보 사진 뉴스 멜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