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부경찰서는 고물상을 돌며
수천만원 상당의 고철을 훔친 혐의로
27살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10월29일 울주군 범서읍의
한 고물상에 몰래 들어가
구리 등 고철 1톤을 훔치는 등
20여 차례에 걸쳐 9천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씨는 경찰 조사에서 스포츠 토토나
인터넷 도박을 하려고 고철을 훔쳤다고
진술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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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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