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열리고 있는 FIFA 클럽월드컵
준준결승에서 멕시코의 몬테레이에 1:3으로
패한 울산현대가 일본팀과 자존심을 건
한일 대결에 나섭니다.
울산현대는 준준결승에서 패해 영국 프리미어리그 첼시와의 꿈의 4강전은 무산됐지만 오는 12일 일본 J리그 챔피언 히로시마를 상대로
5*6위 전을 치를 예정입니다.
울산현대는 양국의 자존심을 건 한일
대결인데다 5위에 오를 경우 상금 50만불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어 필승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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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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