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선수권 나흘째..이시영 결승 진출(로컬)

이돈욱 기자 입력 2012-12-10 00:00:00 조회수 0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겸한
제 66회 전국 아마추어 복싱선수권 대회
나흘째인 오늘(12\/10), 체급별 결승 진출자가
모두 가려졌습니다.

여배우 복서 이시영 선수가 진주여고 1학년
최지윤 선수를 판정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울산복싱연맹
지덕성 선수와 울산시체육회 백승빈 선수도
나란히 결승에 올랐습니다.

결승전은 내일(12\/11) 오전 11시 부터
열리며 우승자는 국가대표 1차 선발 자격을
갖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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