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이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부동층을 흡수하기 위한 지역 여야의 유세전이
치열하게 전개됐습니다.
새누리당은 오늘(12\/10)
안상수 중앙선대위 공동의장이 중구 태화시장과
울주군 덕신시장을 찾아 나라의 미래를 위해
위기 관리능력과 리더십을 갖춘 박근혜 후보를
지지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민주통합당은 오늘 진보정의당 울산시당과
시민사회단체, 노동계 인사들이 참여하는
울산 국민연대 발족식을 가진 데 이어
중구 태화시장 등지에서 문재인 후보
선거지원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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