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처음으로 겨울철 폭설과 결빙에
대비한 도로 열선이 시범 설치됐습니다.
남구청이 옥동 거마길 일원 580미터에
5억원의 예산을 들여 설치한 도로열선은
도로 포장면 5~7cm 아래에 매설된 열선이
습도와 온도를 자동으로 감지해 눈이 쌓이거나
어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남구청은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도로열선 사업효과를 분석해 적용 가능한
지점에 확대 설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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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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