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성과급 지급시기를 맞아
전국 최대의 공단이 몰려 있는 울산과 석유화학
공단 기업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을 올린
현대자동차는 올해 임금협상에 따라 통상급
대비 5백%와 960만원의 성과급 지급을 결정해
연말에 마지막 남은 250%를 한꺼번에
지급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지난해 기본급의 최대 5백%까지
성과급을 받았던 SK와 S-오일 등 석유화학
업계와 현대중공업은 올해 실적 부진으로
성과급을 대폭 줄여 지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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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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